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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바스 지역에서 러시아 연방군의 화염방사 추진포 운용 관련 정보

TOS-1 부라티노(노어 Буратино; 피노키오 목각 인형 – 번역자 주)는 T-72 전차에 탑재한 구경 220 밀리리터 다연장 열압 추진형 무기다. TOS-1은 1995년에 러시아 연방 국방부 장관의 명령에 의거해서 핵무기 및 생화학전 방호 부대에서 운용하기 시작했고, 1996년에 양산에 돌입했다. 2001년부터 러시아 연방군은 TOS-1A 쏠느쩨뾰크(노어 Солнцепёк; 타오르는 태양 – 번역자 주)를 도입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도네즈크 분지: 도네즈크 지역 일부와 루한스크 지역 일부 – 번역자 주)에서 러시아 연방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적대 행위 중에 이 무기를 운용하고 있는 증거를 요약해서 보도한다.

돈바스 지역에서 러시아 연방군이 운용하고 있는 중화기인 화염방사 추진포를 녹화한 사진이나 영상을 공개 출처 정보에서 아직 찾아내지는 못했지만,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이 무기들이 운용되고 있다는 증언은 많다. 우리 보도진은 공개 출처 정보에서 다음과 같은 보고서를 찾아냈다.

이런 증언들은 러시아 연방군이 적대 행위를 하던 중 어느 시기에 구경 220 밀리미터 중화기 다연장 화염방사 추진포를 우크라이나 영토 내 점령지역에 투입했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 이후에, 서방 세계 언론을 포함해서 여론의 엄중 항의가 빗발치자, 이 무기 체계는 노출을 피하기 위해서 점령지역에서 제거되었거나 은닉되었다.

TOS-1A 쏠느쩨뾰크 화염방사 추진포가 시리아로 옮겨진 사실을 2015년 10월에 인훠름나팔음 국제 정보 공동체가 보도한 기사 [7]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2015년 12월에는 TOS-1 부라티노와 TOS-1A 쏠느쩨뾰크 중화기 화염방사 추진포의 탄약이 노보로씨으스크 (노어 Новороссийск : 흑해 동안 지역 – 번역자 주) 항구를 출발해서 보스포러스 (Bosporus) 해협을 지나 시리아까지 수송되었다는 증거를 제시한 공개출처정보 조사결과 [8]가 공개되었다. 이 무기 수송은 러시아 연방 해군의 해상 건조 대형 화물선이 맡았다.

배경 정보

러시아 연방 국방부가 운영하는 가상망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 군에서 TOS-1 화염방사추진포는 아래와 같은 핵무기 및 생화학전 방호 부대들이 운용하고 있다:

돈바스 지역에 러시아 연방군의 무기나 장비와 관련된 사진이나 영상을 가지고 있는 독자분들과 추가 정보를 제공해 있는 독자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이런 정보를 저희한테 제공해 주시면, 우크라이나를 침략하고 있는 러시아 연방군 장병들의 신상 정보와 군사 장비 목록을 세계 최대 다국어로 기록하고 있는 공개출처정보 조사 자료집 보완에 도움이 됩니다.

(영한 번역:  headworker [9].)